최gpt 소개

본문 바로가기

About Choigpt

최성훈, 그는 뉴규? 🤔

안녕하세요. 최성훈입니다. 제가 누구인지, 왜 사업을 시작했는지, 그리고 왜 AI공부방을 만들고 있는지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AI공부방을 운영하는 최성훈 프로필 사진
궁금한 건 직접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최gpt, 최성훈입니다.

저를 한 줄로 말하면,
해봐야 아는 사람입니다.

제 경력을 보면 겹치는 직무가 많지 않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궁금한 건 그냥 지나치지 못했고, 직접 해봐야 배웠습니다. 덕분에 회사, 영업, 콘텐츠, 커머스, 부동산, 커뮤니티, AI까지 몸으로 겪은 이야기가 쌓였습니다.

1988서울에서 태어나 강원도 양양에서 자랐습니다.
13곳2025년 4월 면접을 보며 커리어의 방향을 다시 정했습니다.
2020첫 사업자등록 이후 온라인 사업과 콘텐츠를 계속 쌓았습니다.

살아온 히스토리

요약하면 “많이 옮겼다”가 아니라, “궁금한 분야를 직접 겪으며 배웠다”에 가깝습니다.

서울에서 양양으로

1988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8년 아버지 치료를 위해 강원도 양양으로 이사했습니다. 양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양대학교 철도경영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직장으로 배운 현실

금강제화, 호텔 인력관리, 통신, 인테리어, 여행, 반도체, 방문판매, 요리, 과학기자재, 부동산, 건물관리, 병원 마케팅까지 다양한 현장을 지나왔습니다.

직장 경력 자세히 보기
  • 2013년 금강제화 인턴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판매·백화점·정장 문화와 인내심을 배웠습니다.
  • 2014년 호텔 전문 헤드헌터 업체에서 호텔 아르바이트 급여관리와 인력 수급을 맡았습니다.
  • 2015~2017년 통신 설치, 스타트업, 인테리어, 케이블 현장, 여행사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 2018년 반도체 납품, 방문판매, 레스토랑 주방 일을 하며 영업과 현장 노동의 현실을 배웠습니다.
  • 2019년 호주에서 타일공으로 일했고, 몰타와 호주 생활을 통해 영어와 낯선 환경 적응력을 키웠습니다.
  • 2020~2025년 과학기자재 영업, 소독수 제조·납품, 부동산 중개보조, 건물관리, 병원 마케팅, AI 영상 제작과 해외 마케팅 업무를 이어왔습니다.
사업과 사이드 커리어 자세히 보기
  • 2020년 첫 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를 하고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했습니다.
  • 2021년 연예인 3D 마스크 판매로 스마트스토어 파워 등급을 달성했습니다.
  • 2022년 슬리퍼로 주력 상품을 바꾸고 빅파워 등급을 달성했으며, 이커머스 사업자 모임 ‘자본주의생존법’을 만들었습니다.
  • 2023년 스마트스토어, 쿠팡, 지마켓, 11번가로 채널을 넓히며 월매출 1,700만원을 넘겼습니다.
  • 2024년 무리한 확장으로 재고와 정산 리스크를 겪고 사업을 축소했습니다. 이 경험이 이후 판단 기준이 됐습니다.
  • 2025년 ‘워커사우루스’ 상표권을 등록하고, 임산부·영유아 쇼핑몰 ‘토들맘’과 사업자 교육 브랜드 ‘워커사우루스’를 만들었습니다.
  • 2025년 아임웹, 패스트캠퍼스, 채널톡과 제휴하며 카드뉴스·숏폼 콘텐츠 제작대행으로 사업을 다각화했습니다.

제가 잘하는 일

하나만 깊게 판 사람은 아닐 수 있습니다. 대신 여러 현장을 연결해서 “어떻게 해야 실제로 굴러가는지”를 빠르게 찾는 쪽에 강합니다.

영상 기획·촬영·편집

유튜브 최성훈, 후기맨 채널을 운영하며 콘텐츠 기획과 숏폼 제작을 직접 해왔습니다.

SNS와 글쓰기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스레드, 링크드인,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며 기록을 쌓고 있습니다.

사람 모으기

자본주의생존법 모임을 만들고 59번 이상 진행하며 커뮤니티 운영을 몸으로 배웠습니다.

중국 사입과 커머스

잘 팔릴 제품을 찾고, 중국 소싱 후 한국에서 판매하는 사이클을 직접 운영했습니다.

부동산 경매

부천 근린생활시설을 경매로 낙찰받아 사무실로 쓰며 매수와 리모델링 흐름을 익혔습니다.

발표와 진행

모임 운영, 발표, 결혼식 사회 경험을 통해 사람 앞에서 쉽게 풀어 말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왜 사업을 시작했냐면요.

2025년 4월, 면접 본 13개 업체 중 9곳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력은 화려한데 오래 한 일이 없다”, “사업 이력이 있으면 다시 나갈 것 같다”,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데 혼자 한 일이 많아 보인다.” 그때 결심했습니다. 이제는 제 방식으로 혼자 일어서기로요.

사업은 선택보다 필수에 가까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취업의 문은 좁아졌고, 이미 2020년부터 사업을 해왔기 때문에 완전히 낯선 길도 아니었습니다. 두렵기보다 “이제 제대로 해보자”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AI공부방을 만듭니다.

AI도 결국 혼자 헤매면 오래 걸립니다. 제가 시행착오로 낭비한 시간과 돈을 줄여드리고, 막힐 때 묻고 끝까지 가는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사업하다 막히거나,
AI 공부가 막막하면 연락주세요.

어떤 고민이든 들어드리고, 제가 겪어본 선에서 최대한 현실적으로 답하겠습니다.

최성훈에게 연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