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GPT FIELD NOTES / 댓글 ‘예시’ 자료
설치한 AI,
저는 이렇게 일에 씁니다.
Claude Code와 Codex를 켜놓고 질문만 하는 게 아닙니다. 글을 만들고, 업무를 기록하고, 다음 할 일을 찾는 흐름을 만듭니다. 릴스에서 약속한 실제 업무자동화·시스템화 사례를 여기 모았습니다.
무료 공개 · 2026.09.06 정리 · 고객사·개인정보 비공개
작업 기록에서 공개 가능한 사례를 업무 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 원본 고객 데이터나 내부 시스템 접속 권한을 제공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주제, 일정,
작업 기록
초안, 분류,
누락 확인
사실, 표현,
공개 여부
상태, 결과,
다음 작업
01 / 영상 다음 설명
ERP, CRM?
내 일을 모아보는
업무 관리판입니다.
메신저·메모·시트를 계속 오가며 찾던 정보를, 내가 일하는 순서에 맞춰 모읍니다. 거창한 전사 시스템을 한 번에 완성했다는 뜻이 아니라, 실제 필요한 관리 기능을 하나씩 붙여가는 방식입니다.
강의 준비,
어디까지 했더라?
제 컴퓨터에서 쓰는 운영 시스템에 강의 일정·준비 상태·업무 기록을 모았습니다. 강의별 내용을 펼쳐보고, 보고서 대상과 기간을 고르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 흩어진 일정 → 강의 목록
- 기억에 의존한 준비 → 상태 확인
- 기록 찾아다니기 → 보고서 대상·기간 선택
영상은 실제 관리 화면의 조회·선택 장면입니다. 자동 정산 완료나 보고서 생성·발송 완료를 시연한 영상은 아닙니다. 외부 발송은 승인 단계로 분리합니다.
어디서 들어왔고,
어느 채널을 봐야 할까?
유입경로와 SNS 현황을 한곳에 모아, 어떤 접점을 확인할지 판단하는 데 씁니다. 흩어진 자료를 찾아다니는 수고를 줄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흩어진 유입 정보 → 경로별 보기
- 채널마다 따로 확인 → 현황 모아보기
- 감으로 판단 → 기록을 보고 다음 행동 결정
자료 파일을 갱신하는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 모든 채널이 자동·실시간 수집되는 서비스는 아니며, 유료 수집을 화면 접속만으로 실행하지 않습니다.
자동화는 반복 작업을 대신 처리하는 것. 시스템화는 자료·처리 기준·검수·기록을 연결해 다음에도 같은 방식으로 일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둘을 함께 만듭니다.
SCREEN TOUR / 직접 만든 업무 관리판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니까,
실제 화면을 보여드릴게요.
저도 다른 사람이 만든 화면을 보며 “내 업무에도 이렇게 붙일 수 있겠구나”를 배웠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쓰는 웹앱에서 무엇을 한곳에 모았고, 어떤 순서로 사용하는지 보여드립니다.
가상 데이터로 바꾼 실제 웹앱 UI입니다. 실제 프로그램의 화면 템플릿을 사용하되, 이름·일정·금액·계정·수치를 모두 공개용 예시로 교체했습니다. 실적 증빙이나 운영 시스템 접속 화면이 아닙니다. 아래 이미지를 누르면 큰 화면을 새 탭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강의 하나에 필요한 것을,
카드 하나에 모았습니다.
일정은 캘린더에, 준비물은 메모에, 자료는 폴더에 흩어져 있으면 매번 다시 찾게 됩니다. 강의별 상태·일정·대상·커리큘럼·준비사항을 같은 카드에서 확인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상태부터 훑습니다.문의·확정·준비중·완료를 구분해 지금 챙겨야 할 강의를 찾습니다.
- 필요할 때만 펼칩니다.커리큘럼과 준비사항은 접었다 펴서 목록을 길게 읽지 않아도 되게 했습니다.
- 다음 작업으로 넘깁니다.‘제작 브리프’에서 자료 제작에 쓸 지시문으로 이어집니다. AI에게 강의 맥락을 다시 설명하는 일을 줄이는 구조입니다.
내 업무에 가져올 구조: 강의 대신 프로젝트·촬영·납품을 넣어보세요. ‘항목명 + 일정 + 상태 + 준비사항 + 다음 행동’이면 첫 관리판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를 쓸 때마다,
빈 문서부터 열지 않도록.
쌓인 업무일지를 대상·기간별로 묶고, 제가 판단해야 하는 핵심 성과와 다음 전략은 따로 입력합니다. 반복 정리와 사람의 판단을 한 화면에서 구분한 구성입니다.

- 대상과 기간을 고릅니다.누구에게 보낼 어떤 기간의 보고서인지 먼저 정합니다. 저장된 기록 수를 함께 확인합니다.
- 해석을 덧붙입니다.핵심 성과와 다음 행동은 직접 검토해 입력합니다. 없는 숫자를 AI가 채우게 두지 않습니다.
- 출력 후 다시 검수합니다.생성·인쇄 화면으로 넘어가 기록과 결과를 대조합니다. ‘생성’과 ‘고객에게 발송’은 같은 일이 아닙니다.
내 업무에 가져올 구조: ‘기록 선택 → 요약 → 담당자 판단 → 출력’ 순서를 주간 업무보고·프로젝트 회고·납품 보고에 적용해보세요.
숫자만 크게 보여주기보다,
어디를 확인할지 보이게.
위쪽에는 핵심 지표를, 아래에는 경로별 상세 표를 둡니다. 숫자를 비교하기 전에 자료가 얼마나 채워졌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기재율’ 안내도 함께 보여줍니다.

- 전체 상황을 먼저 봅니다.핵심 지표를 카드로 모아 개별 표를 읽기 전에 전체 범위를 파악합니다.
- 자료의 빈칸도 봅니다.경로가 기재되지 않은 자료가 있으면 순위만 보고 성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 상세 표로 내려갑니다.경로별 규모와 비중을 비교해 다음에 확인할 접점을 정합니다. 광고 기여도를 증명하는 화면은 아닙니다.
내 업무에 가져올 구조: ‘요약 카드 → 데이터 주의사항 → 상세 표’는 문의 유입·콘텐츠 성과·상담 현황을 정리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채널마다 돌아다니지 않고,
멈춘 곳부터 찾습니다.
팔로워 숫자만 나열하지 않고 마지막 게시일, 미게시 기간, 최근 수집 시점을 같이 봅니다. ‘잘하고 있는 것’보다 ‘지금 챙겨야 할 것’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지금 상태를 요약합니다.등록 채널 중 최근 운영한 채널과 오래 멈춘 채널을 구분합니다.
- 오래 멈춘 순서로 봅니다.색상뿐 아니라 미게시 일수도 표시해 다음 확인 대상을 고릅니다.
- 갱신 시점을 확인합니다.수집 기록이 한 번뿐이면 증감을 만들지 않습니다. 자료 갱신은 별도 작업이며 실시간 자동 추적이 아닙니다.
내 업무에 가져올 구조: ‘최근 작업일 + 경과일 + 확인 필요 표시’는 미응답 문의·미발행 콘텐츠·미완료 업무 관리에도 유용합니다.
이런 웹앱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실제 구성은 Python·Flask + HTML·CSS 템플릿입니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보여주고, Python이 자료를 읽거나 처리하며, ERP는 SQLite에 업무 기록을 보관합니다. 공개 사이트에 고객용 서비스를 크게 만드는 것보다, 제 컴퓨터에서 필요한 업무부터 연결했습니다.
Claude Code와 Codex에는 “내가 어떤 자료를 어떤 순서로 보고, 어디에서 판단하는지”를 설명하고 화면과 기능을 나눠 구현·수정했습니다. 먼저 익명 샘플로 목록을 만들고, 상세 보기·상태 변경·자료 저장을 하나씩 붙여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참고할 것은 버튼 색 하나보다 ‘한눈에 볼 것 / 펼쳐볼 것 / 내가 결정할 것’의 구분입니다. 아래의 ‘작은 업무 관리 화면 설계하기’ 지시문에서 본인 업무 하나로 시작해보세요.
업무 관리 화면 설계 지시문 보기02 / 실제 업무 사례
개발 자체보다,
매번 하던 일을 줄이는 데 씁니다.
아래는 작업 기록에서 확인한 흐름을 익명화한 사례입니다. 완전 무인 운영, 매출 상승 또는 시간 절감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AI가 했고, 어디에 사람이 남는지도 함께 적었습니다.
기업 블로그와 다국어 콘텐츠
자료 → 초안·번역 → 검수 → 발행 기록
하나의 주제를 한국어·일본어·중국어 번체·간체·영어로 다루고, 게시물과 관리 시트를 연결하는 작업에 활용합니다. 실제 발행과 기록 확인까지 이어진 사례가 있습니다.
사람이 확인하는 부분
원문 사실, 표현 규정, 번역의 자연스러움, 이미지·링크를 확인합니다. 언어별 생성과 실제 게시 성공은 따로 검증합니다.
스레드 초안과 중복 검수
주제·기존 글 → 새 초안 → 중복 확인 → 작업 기록
매번 빈 화면에서 시작하지 않도록 초안을 만들고, 이전 글과 겹치는 내용을 확인합니다. 완성 원고와 발행 이력을 함께 남깁니다.
자동 발행과 구분합니다
초안 작성·검수·기록과 SNS 게시 버튼을 누르는 일은 별개입니다. API 연동의 실제 운영 검증이 남은 부분도 있어, 검토 후 복사해 올리는 흐름과 구분합니다.
구글 비즈니스 게시글 준비
소식·서비스 자료 → 언어별 원고 → 검수·등록
채널에 맞는 게시글과 다국어 원고를 준비합니다. 작업 시트에 진행 상황을 남겨 무엇을 작성했고 무엇이 남았는지 확인합니다.
AI가 대신 보장하지 않는 것
검색 순위나 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영업 정보·표현 규정·실제 게시 여부는 따로 확인하며, 사람이 복사해 등록하는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
리뷰 맥락에 맞는 다국어 답글
리뷰 풀이 → 같은 언어의 답글 → 검수용 역번역
외국어 리뷰를 한국어로 이해하고, 원문 언어로 답글을 준비한 뒤 다시 뜻을 확인합니다. 처리 기록을 남겨 중복 응대를 줄입니다.
민감한 답변은 사람이 맡습니다
개별 고객의 이용 내역이나 신상을 답글에 드러내지 않습니다. 공개 답변은 검토 후 등록하고, 불만·환불·민감한 상담은 담당자가 판단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초안과 임시저장
주제 → 글·이미지 구성 → 편집기 입력 → 임시저장 확인
글을 쓰고 편집기에 옮기는 반복 과정을 연결합니다. 바로 공개하기보다 검토할 수 있는 초안·임시저장 단계로 나눠 운영합니다.
저장과 공개는 다릅니다
로그인과 편집기 변경에 따라 작업이 막힐 수 있습니다. 임시저장 여부를 확인하고, 공개 발행은 최종 검수 후 사람이 진행합니다.
롱폼에서 숏폼으로 재가공
원본 영상 → 구간·자막 → 세로 편집 → 결과 검수
긴 영상에서 필요한 구간을 찾고 자막·레이아웃·편집 결과를 만드는 반복 작업에 활용합니다. 이번 릴스도 대본·음성·화면·CTA를 나눠 제작하고 수정했습니다.
‘알아서 완성’으로 포장하지 않습니다
문맥, 발음·자막, 저작권과 개인정보는 사람이 확인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고친 디자인·음량은 새 버전에서도 보존하며, 영상 제작과 성과 데이터 자동 수집은 구분합니다.
랜딩페이지 제작과 운영 수정
영상 CTA·자료 → 페이지 제작 → 모바일 검수 → 배포
강의 소개, 자료실, 회원 화면처럼 운영에 필요한 페이지를 만들고 수정합니다. 이번 자료 페이지도 릴스의 약속을 홈페이지에서 이어주는 작업입니다.
디자인도 검수 대상입니다
글이 들어갔다고 완료가 아닙니다. 공통 헤더·푸터, 버튼 글자색, 모바일 줄바꿈과 링크 동작을 확인하고 수정 전 원본도 남깁니다.
작업 기록과 다음 작업 인계
작업 결과 → 확인 근거 → 미완료 항목 → 다음 시작점
긴 대화를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지 않도록 상태와 결정 사항을 문서로 남깁니다. 코드·설정의 백업과 실행 기록을 분리해 다음 작업으로 이어갑니다.
기록에도 공개 범위가 있습니다
비밀키·고객 파일·대화 원문을 공개 저장소에 올리지 않습니다. 완료한 일과 계획만 세운 일을 구분하고, 복구할 기준본을 유지합니다.
업무일지를 월간 보고서로
완료 기록 → 대상·기간 선택 → 보고서 초안 → 검수
매번 기억을 더듬어 보고서를 새로 쓰는 대신, 쌓인 작업 기록을 기간별 보고서에 재사용합니다. 실제 보고서 파일을 만든 이력이 있으며, 월간·분기 등 필요한 범위로 나눠 확인합니다.
빠진 값은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입력되지 않은 금액이나 성과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숫자·완료 상태·설명을 원본과 대조하고, 받는 사람과 발송 내용은 승인 후 확정합니다. 이번 릴스에는 생성 완료가 아니라 준비 화면이 담겼습니다.
SNS 현황을 한곳에서 확인
채널별 자료 → 시점별 현황 → 변화·공백 확인
여러 채널을 따로 돌아다니는 대신, 모아둔 현황에서 이전 기록과 달라진 점이나 오래 확인하지 않은 채널을 찾습니다. 다음에 어디를 점검할지 판단하는 관리 화면입니다.
자료가 없으면 없는 그대로
이전 관측 자료가 없으면 증감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자료 갱신과 유료 수집은 별도 단계이며, 화면이 열린다고 모든 채널을 실시간 추적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자동화’라도 초안 생성, 임시저장, 공개 발행, 시스템 조회는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일부 작업은 수동 승인·복사·로그인이 남아 있으며, 외부 서비스 변경에 맞춰 고쳐가고 있습니다.
03 / 제가 일을 맡기는 방식
“다 자동화해줘” 대신,
한 가지 일을 끝까지 설명합니다.
반복하는 일 하나를 고릅니다.
‘마케팅 전체’보다 ‘지난 기록을 보고 다음 글 초안 만들기’처럼 시작과 끝이 보이는 일로 좁힙니다.
쓸 자료와 금지 범위를 정합니다.
어떤 폴더·문서를 읽을지, 무엇을 수정하면 안 되는지, 외부 전송이나 공개를 해도 되는지 먼저 적습니다.
결과물과 완료 기준을 정합니다.
필요한 항목, 파일 형식, 누락 확인 방법을 적습니다. 첫 실행은 익명 샘플로 합니다.
원본과 대조하고 수정합니다.
문장만 매끄러운지 보지 않습니다. 숫자·날짜·링크·상태가 원자료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다음에 다시 쓸 규칙을 남깁니다.
확정된 작업법은 프로젝트 규칙과 인계 문서에 기록합니다. 실패한 이유와 사람이 승인할 지점도 남깁니다.
Claude Code와 Codex를 활용하는 핵심은, 업무의 분리입니다.
자료 정리·구현·검수를 구분하고 프로젝트별 맥락을 남깁니다. 두 도구를 함께 쓸 때는 같은 파일을 동시에 고치게 하지 않고, 담당 범위와 최종 기준본을 정합니다. 한 도구만 있어도 작은 업무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규칙은 CLAUDE.md와 AGENTS.md처럼 각 도구가 읽는 형태로 관리합니다. 단, 규칙을 적었다고 실수를 완전히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04 / 오늘 한 번 써보세요
내 업무로 바꿔 쓰는
시작 지시문 4개
실제 작업 방식을 바탕으로 초보자용으로 다시 쓴 예시입니다. 내부 대화 원문이 아닙니다. 대괄호를 내 업무로 바꾸고, 개인정보를 뺀 연습용 자료로 시작하세요.
1. 무엇부터 자동화할지 찾기
나는 [직무]를 맡고 있고, 반복 업무는 [업무 3가지]입니다. 각 업무의 입력 자료, 처리 순서, 결과물, 사람이 판단할 부분을 표로 정리해주세요. 가장 작게 시험할 수 있고 실수해도 되돌릴 수 있는 업무 하나를 추천해주세요. 모르는 정보는 추측하지 말고 질문 목록으로 남겨주세요. 아직 파일 수정, 외부 전송, 발행은 하지 마세요.
2. 익명 작업일지로 보고서 초안 만들기
이 연습용 폴더의 [익명 작업일지]만 읽어주세요. [시작일]부터 [종료일]까지의 완료 업무, 진행 중 업무, 미확인 항목, 다음 행동을 정리해주세요. 각 내용 옆에 근거가 된 날짜나 행 번호를 남겨주세요. 없는 성과와 수치는 만들지 말고, 빈 값은 '확인 필요'로 표시해주세요. 원본은 수정하지 말고 보고서 초안을 별도 파일로 만들어주세요. 이메일 발송이나 공개는 하지 마세요.
3. 작은 업무 관리 화면 설계하기
[반복 업무]의 진행 상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싶습니다. 실제 고객 데이터 대신 가상 항목 3개로 시작해주세요. 항목은 업무명, 마감일, 진행 상태, 확인할 일, 마지막 수정일입니다. 필요한 화면과 데이터 구조, 이번에 만들지 않을 기능을 먼저 적어주세요. 저장·수정·입력 오류·새로고침 후 유지 여부를 어떻게 검증할지 제안해주세요. 외부 서비스 연결, 결제, 배포는 아직 하지 마세요.
4. 결과 검수하고 다음 작업에 넘기기
방금 만든 결과를 원본 자료와 비교해주세요. 숫자, 날짜, 누락, 중복, 깨진 링크, 개인정보 포함 여부를 확인해주세요. 실제로 실행해 확인한 항목과 아직 확인하지 못한 항목을 나눠주세요. 변경한 파일, 검증 결과, 남은 문제, 되돌리는 방법, 다음 시작점을 인계 문서로 남겨주세요. 추가 수정이 필요하면 먼저 이유와 범위를 설명해주세요. 확인하지 않은 것을 완료라고 쓰지 마세요.
05 / 편해져도, 책임은 남습니다
처음부터 공개 버튼까지
맡기지 마세요.
- 익명 자료부터. 고객명·연락처·계약 내용·계좌·비밀번호·API 키는 연습 파일에서 제외합니다. 가린 화면에도 파일명·주소·메타데이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 연결 권한은 최소한만. 자료 읽기와 수정, 작성과 발행을 분리합니다. 별도 브라우저나 복사본으로 현재 작업을 보호합니다.
- 최종 검수는 따로. 고객 응대, 비용 발생, 삭제, 외부 발송과 공개는 자동화 전에 승인 조건을 정합니다.
- 멈췄을 때도 설계. 로그인 만료·API 제한·화면 변경으로 실패할 수 있습니다. 중복 실행을 막고 실패 기록과 재시작 방법을 남깁니다.
- 비용과 정책 확인. AI 구독 외에 API·메시지·영상 생성 등 별도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 전에 각 서비스 조건을 확인합니다.
NEXT / 내 일 하나로 시작
오늘 반복한 일 중,
하나만 골라보세요.
업무 이름, 사용할 자료, 원하는 결과. 이 세 가지를 적는 순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크게 만들기보다, 작은 일 하나를 검수 가능한 상태까지 완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