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진행한 AI 영상 교육 강의 후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AI/AX 파트너
자본주의생존법 대표 최gpt(최성훈)입니다.
한여름 무더위에도 강의 소식은
언제나 가슴을 뛰게 하네요 ^_^;;ㅋㅋ
오늘은 광화문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진행한
AI 영상 교육 강의의 섭외 과정부터 커리큘럼 설계,
현장 후기까지 솔직하게 정리해드릴게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섭외가 왔습니다
광화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AI 영상 교육을 진행해달라는 연락이 왔을 때
솔직히 처음에 보이스 피싱인줄 알았습니다…
(진짜 나한테 어떻게 마소가…+_+;;;ㅋㅋ)

‘4월 25일(토) 오후 2시, 광화문 Microsoft.’
카카오톡 메시지 한 줄에 적힌 장소가
그냥 오피스 빌딩이 아니었거든요.
(이런 가문의 영광이… +_+)
막상 섭외 메시지를 받고 나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어떻게 준비하지?’
였습니다.
AI 강의 요청은 점점 늘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임직원 대상은
또 다른 무게감이 드는게 사실 이었습니다.
(휴우.. 가슴이 두근두근…ㅋㅋ;;)

그래서 바로 커리큘럼 방향을
상의하기 시작했습니다.
“AI 영상 제작 원데이클래스,
범용적으로 Basic 입문과정으로
준비하려고 하는데 괜찮으실까요?”
담당자분도 ‘완전 좋아요 :)’
라고 흔쾌히 동의해주셨고,
배우고 싶은 AI 영상 툴이나
내용이 있으면 말씀해달라고
요청도 드렸습니다.
이번에 다시 한번 느끼는 것이지만
강의 준비 과정에서 수강생에 니즈를
미리 파악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한번 더 깨달았습니다.
이 글에서는 섭외 과정,
커리큘럼 설계 방향,
광화문 마이크로소프트 현장,
AI 영상 강의 분위기까지
모두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커리큘럼은 이렇게 잡았습니다

AI 영상 강의 요청이 늘어난 요즘,
제일 먼저 결정해야 할 것은 ‘수준’입니다.
너무 심화로 가면 입문자가 따라오지 못하고,
너무 기초면 이미 AI를 써본 분들은
지루해집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 강의는
‘범용적 Basic 입문 과정’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01. 원데이클래스 (One-Day Class)
단 하루, 혹은 몇 시간 안에
처음부터 끝까지 완결하는 구조입니다.
수강생이 당일 실제로 결과물을
만들어 보는 것이 목표예요.
AI 영상 교육에서는
특히 효과적인 형태입니다.
02. Basic 입문 과정
처음 AI 영상 툴을 접하는 분들을
위한 구성입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써볼 수 있는
툴 중심으로,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에요.
03. 범용적 구성
특정 직군에 맞춘 커리큘럼이 아니라,
마케터든, 기획자든, 임원이든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접점이 넓은 내용으로
설계했습니다.
수강생이 배우고 싶은 AI 영상 툴이나
주제가 있으면 미리 말씀해달라고
요청드린 것도 이 때문입니다.
담당자분이 ‘F2F(Face to Face) 효과를 알기에
온라인보다는 직접 만나는 방향을 선호한다’고
하셔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효율만 따지면 온라인이 맞는데,
처음 만나는 강의일수록 직접 보고 느끼는 게
수강생 만족도에 큰 차이를 만들더라고요.)
AI 강의는 단순히 툴 사용법을
알려주는 게 아닙니다.
좋은 AI 영상 교육 = ‘툴 설명’ + ‘실제로 만들어보는 경험’ + ‘내 업무에 적용하는 감각’
삼박자가 어우러져야 합니다.
광화문 현장 후기

광화문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건물에
들어서는 순간, 창밖으로 경복궁 전경이
한눈에 펼쳐졌습니다.
(진짜 이곳이 왜 뷰맛집인지 와보니
알겠더라구요…+_+)

파란 하늘 아래 경복궁 광화문과
북악산이 내려다보이는 뷰.
(이 뷰 하나만으로도 강의 시작 전부터
분위기가 살았습니다 ㅋㅋ)
1) 강의장소 – 뷰만큼 분위기도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사무실은
광화문 한복판에 자리해 있어요.
건물 외벽에 큼직하게 박힌
Microsoft 로고가 보이고,
내부 공간은 넓고 정돈된 스타일입니다.
(보안상 내부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ㅠ)

강의 공간 자체가 이미 수강생에게
‘오늘은 뭔가 다른 날’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2) 수강생 구성 – 다양한 직군, 공통된 니즈
이번 AI 영상 교육 수강생분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임직원분들이었는데,
AI 영상 툴 자체는 낯설지만
업무 활용 의지는 매우 높으셨어요.
‘어떤 툴을 쓰면 되나요?’ 보다
‘내 업무에 어떻게 붙일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이 많았다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3) 강의 흐름 – Basic이지만 밀도 있게
원데이클래스 특성상 처음부터 끝까지
완결해야 하기 때문에, 이론 설명에
시간을 너무 쓰면 안 됩니다.

실제 강의 구성은 이렇게 가져갔습니다.
1) 오리엔테이션 – AI 영상 제작이란 무엇인가?
(10분)
2) 주요 툴 소개 – 어떤 툴이 있고,
무엇이 다른가?
(30분)
3) 직접 만들어보기 – 실습 세션,
(전체의 60% 이상 / 2시간)
4) 결과물 공유 및 피드백
(20분)

입문 과정일수록 ‘직접 만들기’ 비중이
높아야 수강생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감각을 가져갑니다.
4) 현장 분위기 –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담당자분이
‘멀리서 와주셔서 감사드려요’라고 하셨는데
사실 그 말 한마디가 준비 과정의
피로를 다 녹여주더라고요.

강의를 마치고 나오면서 바라본 광화문 거리,
노을빛이 내려앉던 그 장면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강의 섭외를 받았다면, 이렇게 준비하세요

좋은 AI 영상 강의 = ‘니즈 파악’ + ‘범용 설계’ + ‘실습 중심 운영’
이번 마이크로소프트 AI 영상 교육을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다시 한 번 확인한 것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1) 강의 전 니즈 조사 필수
수강생이 어떤 툴을 궁금해하는지,
어떤 업무에 AI 영상을 붙이고 싶은지
사전에 한 번만 물어봐도 커리큘럼
완성도가 달라집니다.
설문 폼 하나로도 충분합니다.
(담당자와의 대화에서 힌트를 얻어도 좋고요.)
2) 입문 과정은 실습 비중을 높게
이론 설명이 길면 수강생은 금방 지칩니다.
Basic AI 영상 강의일수록 전체의
60% 이상은 실습으로 채우세요.
완성 결과물이 생기면
수강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내가 만들었다’는 경험이
AI 영상 교육의 핵심 입니다.
3) 장소와 분위기도 강의의 일부
어디서 강의하느냐가 수강생의
집중도에 영향을 줍니다.
오프라인 강의라면 공간 환경을
미리 파악해 두는 게 좋습니다.
마이크, 화면 연결, 와이파이 상태는
기본 체크 항목입니다.
뷰가 좋은 공간이면
도입 멘트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4) 온/오프라인 방식은 유연하게 조율
온라인은 이동 부담이 없고,
오프라인은 F2F 집중도가 높습니다.
처음 만나는 기업 강의라면 오프라인을
우선 추천하지만, 이후 반복 강의나
복수 회차는 온라인 병행도 충분히 유효합니다.
(전부 한꺼번에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어요.
다음 AI 영상 교육 강의 섭외가 들어왔을 때,
이 체크리스트 하나만 꺼내봐도 충분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광화문에서 내려다본
경복궁 풍경처럼, 잘 준비된 AI 강의는
수강생에게도 강사에게도
오래 남는 장면이 됩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됐다면 다음 AI 영상 강의
섭외를 받았을 때 다시 한 번 꺼내 보세요 🙂
지금까지 여러분의 AI/AX파트너
자본주의생존법 대표 최gpt(최성훈)이었습니다 🙂

위 내용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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